Guest Book

  1. 쭈쭈 2011/06/29 19:59 edit & del reply

    여름 바캉스의 필수품 콘돔

    우리가 알고 있는 콘돔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은 피임과 성병의 예방의 목적이다.
    콘돔의 역사는 17세기중반 영국의 찰스2세 주치의가 왕의 성병 감염을 막고자 동물의 창자로 만든 것이 모태라 할 수 있다.
    인류의 생존이 계속되는 동안 함께 유지될 제품 중의 한가지인 콘돔,
    기술과 과학이 발전하면서 더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로 발전해 왔다.
    사용자의 개인 취향과 특성 그리고 연령에 따라서
    궁합에 맞는 선택을 해야 특별한 여름 바캉스를 추억을 만들지 않을까?

    우선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콘돔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 - 일반형인지, 스몰인지, 라지인지 알고 사이즈에 맞게 선택해야 피임이나 성병 예방의 실패에서 벗어날 수 있다.

    본인이 젊고 민감한 감각의 소유자라서 조루에 대한 상당한 스트레스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명 사정지연제나 국소마취제가 함유된 롱타임(롱~러브)류 콘돔을 눈여겨 살펴보아야 한다. 단 국소마취로 인한 지루증세가 있는 분에겐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 할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또한 여성을 배려한 콘돔의 종류도 있는데
    표면에 나선형 굴곡이 들어간 30대를 위한 성감 증대에 우월한 콘돔(Spiral)과,
    표면에 돌기가 있는 제품으로 40대 연령층이 많이 쓰는 콘돔(Dotted)으로 Spiral류의 콘돔보다 성감 증가효과가 높은 제품으로 세분화 되어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요즘엔 콘돔 두께에 따라 새로운 매니아 계층이 생겨났는데 일반적인 콘돔의 두께가 0.05~0.08mm임을 감안 할 때 초박형(0.03mm이하)이라는 아주 얇은 콘돔이 그것인데, 매우 얇아서 상대방과의 교감과 체온 전달이 비교적 원활해 젊은 세대에 많은 사랑을 받는다. 한 국내의 콘돔 제조회사에서는 최근에 머리카락 굵기의 7/1정도 인0.015mm제품을 출시해 초박형 콘돔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에 있는 일본 제품에 대한 승부수를 던지기도 했다.

    이밖에 콘돔에 과일향(딸기,바나나,키위)을 첨가한 푸르트 트립 콘돔과 어두운 밤에 빛을 내는 야광 콘돔이 있다. 밋밋한 생활보다 이벤트가 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발기력이 약한 분들을 위한 희소식은 남성의 발기를 위한 콘돔, 비아그라 콘돔이 올해 안에 유럽에서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다.
    콘돔 안에 혈관확장제인 '바소딜레이팅' 젤이 들어 있어서 발기의 촉진 및 지속을 가능케 하고 피임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출시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바닷가 해수욕장, 시원한 계곡과 산은 여름 바캉스에서 빠질 수 없는 것처럼
    술을 마시고 피곤에 젖어 있는 아저씨 보다 바캉스의 필수품인 콘돔과 보조 용품인 젤을 꼼꼼히 챙기는 당신은 센스남.....인정~
    성인들의 장남감 천국 쭈쭈 http://www.zzuzzu.kr/ 에서 여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점만점의 화룡정점은 연인간. 부부간의 애틋한 감정과 호흡 그리고 테크닉이라는 것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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